바다맨 seaman
8기압을 받는 수중에 살던 생명체이다. 팔과 다리가 발달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수중생활이 불편하여 육지로 나왔고 밥벌이를 시작해야 했다. 고용노동부를 통해 무료로 공부도 하고 용돈도 받을 수 있으며, 쉽게 취직할 수 있는 분야를 찾다가 컴퓨터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였다. 그런데 모습이 마치 알파벳 C를 닮아서 C언어의 마스코트 모델로 발탁이 되었고 그 이후론 공부를 하지 않아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다. 극적인 행운이다.